마음을 담는 큰 그릇 화평동은 왕냉면, 황제갈비로 우리동네 No1. 브랜드가 되어 순간의 유행상품이 아닌 오래 유지되는 장수 브랜드입니다.
자사의 첫 전국 프랜차이즈로 핵심 메뉴의 차별화 및 자사의 제조 노하우와 유통을 바탕으로 한 점주님과 상생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민의 푸짐한 대표 외식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

둥근 원은 정성을 담는 그릇을 나타냄과 동시에 No1.을 표방한다 안의 3가지 색은 식자재의 자연주의 및 우리의 풍성한 들녘, 냉면이 연상되는 선은 나이테와 같이 역사성을 나타내고 외식브랜드로 젓가락을 정점에 찍어 우리나라의 맛과 멋을 알리려는 의지를 표현했다.

개항초기 3대 냉면으로 불리는 함흥냉면, 평양냉면, 인천냉면이 있었다. 이 중 인천냉면을 모티브로 한 화평동왕냉면의 역사는 인천개항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. '인천석금' 에서 묘사된 내용을 따르면 서울 등 먼 거리까지 자전거에 냉면목판을 싣고 배달한 시절도 있었고 그 모습이 마치 자전거 경주 대회를 여는 듯 했다고 기록되어있다. 화평동은 왕냉면과 황제갈비로 갈비냉면 외식시장의 왕이되고자 한다.